크린온고을 - 전주를 맑고 푸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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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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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크린온고을 자원봉사단은 내 고장 전주를 세계에서 가장 깨끗하고 도시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에서 오늘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연을 지키고 보존하며 인간과의 공존을 통하여 살기좋은 삶의 터전을 만들어가는 것이 크린온고을의 목표입니다.   

 

지난 2007년도에 너무나도 슬픈 일이 있었습니다. 서해안 원유 유출로 인하여 태안반도는 기름으로 심하게 오염이 되었고 그로 인하여 자연환경이 심하게 손상되었습니다.

 

바다로 흘러든 기름의 양이 많았기에 그곳의 상황은 너무나도 끔찍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원봉사자로 태안반도에 가서 기름을 제거하는 일을 도왔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의 옷은 기름 때문에 한번 입고 다시는 입지 못합니다. 그리고 해안가 돌이며 바위들을 하나 하나 종이나 옷으로 닦아내야 하는데 바닷가 어민들의 집에 있는 옷들을 모조리 끌어다가 닦아도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전국에서 많은 도움의 손길들이 있었고 크린온고을 자원봉사단도 참여하였습니다. 비록 몸은 힘들었지만 태안반도가 다시 제 모습을 찾기를 소망하며 마음은 뿌듯하였습니다.

 

크린온고을 자원봉사단은 "내 고장 전주를 맑고 더 푸르게" 라는 슬로건으로  공원,  도청 그리고 터미널 등 크린온고을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며 어느든지 가서 봉사를 하는 것이 바로 크린온고을 자원봉사단 입니다.   

 

 새해 아침부터 내 고장 전주를 청소하며 아침을 맞이한 크린온고을 자원봉사단은 어느 누구도 느끼지 못했던 내고장 전주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크린온고을 자원봉사단 회원님 모든 분들이 자원봉사에 모두들 열심히 참여해주시었습니다. 전주에서 있는 일이라며 언제 어디든 자원봉사에 참여하겠다는 것이 크린온고을 자원봉사단 모든 회원님들의 마음 일것입니다.     

 

또한 크린온고을 자원봉사는 광복절에 있었던 나라사랑 국민행사에 참여하여 전라북도를 알리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나라사랑 국민행사에서는 손도장으로 이루어진 초대형 태극기를 선보였으며 많은 인파와 사람들이 전국에서 모여든 자원봉사단체들의 여러가지 공연 및 각 지역을 알리는 거대한 규모의 행사였습니다.

 

크린온고을 자원봉사단도 전주와 전라북도를 알리기 위해서 전주를 대표하는 비빔밥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전주의 대표적인 한지로 제작된 부채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코너를 마련하여 많은 주목을 끌었습니다.

 

그 외에는 크린온고을 자원봉사단은 전주에서 주체하는 여러가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였습니다. 김완주 도지사님과 함께한 산타 원정대 발대식 및 전주 국제영화제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성공적인 행사를 이끌어가는데 크린온고을 자원봉사단은 작지만 큰 힘이 되고자 모든 행사에 적극 참여하였습니다. 전라북도에서 주최한 그린웨이페스티벌에 많은 크린온고을 자원봉사단 회원님들이 참석하시어서 그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전주시에서 주체한 폐휴대폰 모으기에도 많은 양의 폐휴대폰을 전주시에 전달하여 우리 주위의 불우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전주자연생태박물관과 전주시 국제영화제에서 자원봉사의 손길이 필요했을 때에도 크린온고을 자원봉사단 회원님들의 큰 힘이 빛을 발했습니다. 아래의 그림은 언론 기사에 나왔던 크린온고을 자원봉사단의 모습 중 일부를 스크랩한 것입니다. 크린온고을 자원봉사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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